
북촌 곳곳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. 캠페인의 종착지는 '북촌 설화수의 집'이다. 협업 공간에 비치된 리플렛을 지참해 방문하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고,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 인증 이벤트를 통해 럭키드로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. 설화수 관계자는 "북촌을 천천히 걷고 머무는 시간을 통해 몸과 마음의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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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8:18:06